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해외영업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지거국 영어영문학과이며 졸업 예정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취업 희망하는 직무는 해외영업이나 무역 쪽입니다. 자격증은 토익 800점대, 토스 AL, ADsP, 컴활 2급 정도입니다. 학점은 3.6정도이며... 대외활동 경험은 1회, 인턴도 청년인턴 한 번 해봤습니다. 무역 영어는 올해 8월에 딸 예정이고, 7월엔 해외영업 관련 교육을 들을 예정입니다. 토익도 다시봐서 점수를 올릴 예정입니다. 스펙이 좋은 편은 아니여서 직무 관련 인턴을 하고 지원하는 게 좋을지, 어떤식으로 스펙이나 커리어를 다져가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6.23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을 객관적으로 보면 "부족하다"기보다는 직무 경험이 조금 아쉬운 해외영업·무역 지망생에 가깝습니다. 영어영문학과에 토스 AL, 토익 800점대, 청년인턴 경험, ADsP, 컴활까지 갖추고 있다면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해외영업과 무역 직무는 어학 점수보다 실제 업무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토익을 900점대로 올리는 것보다 직무 관련 인턴 1회를 추가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는 더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무역사무, 수출입관리, 해외영업지원, 포워딩, 구매·SCM 관련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무역영어 자격증도 도움이 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자격증 보유자"보다 "실제로 선적서류, 인보이스, 바이어 대응을 경험한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라면 우선순위를 다음과 같이 추천드립니다. 무역영어 취득 해외영업·무역 관련 인턴 지원 토익 850~900점 이상 확보 원산지관리사 또는 국제무역사 검토 교육 수료 후 프로젝트나 실무 과제 정리 또한 영어영문학과 출신은 전공 자체보다 언어 역량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연결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면접에서는 "영어를 잘한다"보다 "영어를 활용해 해외 고객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스펙 추가보다 직무 경험입니다. 해외영업이나 무역 분야로 진로가 확실하다면 토익 점수 몇십 점 올리는 것보다 관련 인턴 3~6개월 경험을 만드는 것이 훨씬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현재 상태에서도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해외영업, 무역사무 직무는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어학점수는 영문학과치고낮아보여요. 실제회화능력이더중요하긴합니다 정규직을 메인으로 서브로 인턴 계속 지원해보세오ㆍ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시기네요. 먼저, 스스로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절대 조급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세워두신 계획들이 해외영업 및 무역 직무의 핵심 역량과 아주 잘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고민하시는 부분들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스펙 진단 및 강점 강력한 무기, 회화 능력: 토스 AL은 해외영업 직무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경쟁력 있는 점수입니다. 실무에서는 이메일 못지않게 콜(Call)이나 화상 미팅이 잦기 때문에, 실전 영어 능력을 증명하는 훌륭한 지표가 됩니다. 데이터 분석 역량: ADsP는 문과 직무 지원자에게 좋은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해외영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 타겟 국가의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출입 동향을 파악해야 하는 직무입니다. 이 자격증을 '시장 분석 역량'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의 계획: 7월 직무 교육과 8월 무역영어 취득, 토익 점수 향상 계획은 현재의 빈틈(실무 지식 및 서류 통과용 정량 스펙)을 정확히 메우는 탁월한 선택입니다. 직무 관련 인턴 vs 정규직(신입) 지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무 관련 인턴을 1순위로 두되, 하반기 공채 및 수시 채용을 병행(병행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직무 경험의 중요성: 이전에 하신 청년인턴이 어떤 직무였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역/해외영업과 무관한 공공기관이나 일반 사무였다면 '조직 생활 경험' 정도로만 활용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는 '직무 적합성'이므로, 무역 상사, 포워딩 업체, 혹은 일반 기업의 해외영업팀 인턴 경험이나 아르바이트라도 해보시는 것이 정규직 합격률을 비약적으로 높여줍니다. 병행 지원의 필요성: 인턴에만 목을 매기보다는 본 채용에도 꾸준히 이력서를 넣어보셔야 합니다. 자소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보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취업 준비 트레이닝이 되며, 때로는 예상치 못하게 좋은 기회를 잡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커리어 구축 전략 7월 직무 교육의 포트폴리오화: 단순히 교육을 '들었다'에서 끝내면 안 됩니다. 교육 과정 중 수행하는 팀 프로젝트, 바이어 발굴 실습, 시장 조사 등의 결과물을 반드시 개인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두세요. 실무 경험이 부족한 신입에게는 이런 교육 결과물이 훌륭한 실무 역량 증명서가 됩니다. 어학 점수의 밸런스 맞추기: 토스 AL이라는 훌륭한 스피킹 성적을 뒷받침하기 위해, 토익은 900점대 이상으로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역 서류(B/L, L/C 등)와 영문 계약서를 다뤄야 하므로 높은 독해력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산업군(Industry) 타겟팅: 해외영업은 '어떤 제품'을 파느냐에 따라 요구되는 지식이 천차만별입니다. IT, 반도체, 화장품, 소비재, 기계류 등 본인이 관심 있거나 평소 잘 아는 산업군을 2~3개 정도 미리 좁혀두고 해당 산업의 글로벌 동향을 꾸준히 스크랩해 보세요. 지금 당장은 막막해 보일 수 있지만, 7~8월의 계획을 성실히 수행하시고 나면 하반기에는 훨씬 단단해진 이력서를 완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기기린곰1팬오션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글에서 해외 영업 직무 관련 꾸준히 준비를 해오신 점이 눈에 보입니다. 다만, 추가적으로 준비를 하신다고 하면 언급주신 것처럼 직무 관련 인턴, 아르바이트 등 유관 경험을 늘리는 방식의 준비가 중요합니다. 해외영업 인턴 공고를 찾기 힘들다면, 영업 관련 직무나 외국계 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해외 생활 경험을 가진 타 지원자들도 많기에, 본격적인 공고 지원 전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해외 인턴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기기린곰1팬오션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글에서 해외 영업 직무 관련 꾸준히 준비를 해오신 점이 눈에 보입니다. 다만, 추가적으로 준비를 하신다고 하면 언급주신 것처럼 직무 관련 인턴, 아르바이트 등 유관 경험을 늘리는 방식의 준비가 중요합니다. 해외영업 인턴 공고를 찾기 힘들다면, 영업 관련 직무나 외국계 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해외 생활 경험을 가진 타 지원자들도 많기에, 본격적인 공고 지원 전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해외 인턴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토스 AL 성적은 해외영업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실전 어학 역량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강점입니다. 여기에 청년인턴 경험과 계획 중인 무역영어 취득 및 직무 교육이 더해지면 기본 스펙은 탄탄하게 완성됩니다. 추가적인 인턴을 찾으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8월까지 무역 자격증을 확보한 후 하반기 공채에 바로 지원하는 방향이 효율적입니다. 영어영문학 전공 지식과 인턴 시절의 실무 에피소드를 무역 프로세스와 연결하여 자소서에 녹여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탈락 후 다른 직무 제안
중견이고, 원래 지원했던 직무는 탈락입니다(면접은 잘봤습니다/신입입니다). 그리고 그 탈락 당일 인사팀장?에게 연락와서 전무님이 다른 직무에 갑자기 TO 생겼다는데 하실 생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면접 때 되게 긍정적으로 봤는데 탈락하게 되어 안타까웠다고(내부 사정인데 나중에 알려주겠다 함). 그리고 탈락한 직무보다 훨씬 전문성 있고 내가 성장하고 싶다는 것을 면접 때 느꼈는데 이 직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서 수락했는데, 한 2시간 이후 “해당 직무 관련은 차주에 연락드리겠다”는 문자가 왔는데… 번복할 수 있나요? 중견입니다 참고로. 그리고 왜 차주일까요?? 연봉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서 그런 걸까요? 참고로 면접은 따로 볼 필요 없다고 하셨어요. 글고 이렇게 제안온거면 윗분에서 뭔저 그렇게 하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저에게 한걸까요?
Q. 음악 전공 대학원 졸업 후의 진로와 커리어 방향성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음악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대학원을 진학하여 전공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서 전공을 살려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구체적으로 어디가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Q. 대기업 상사가 자꾸 저한테 기싸움걸고 서운해해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상사는 영포티인데요 상사가 평소에 절 되게 맘에 들어하고 저한테만 유독 기대치가 있어 보였어요. 근데 어느순간 다른 여자또래 팀원과 같은 잘못을 해도 유독 저한테만 실망하고, 전 별 생각없이 한 행동을 본인을 무시했다고 생각해요..(왜 본인때문이라고 생각할까요?!) 유독 저에게만 기싸움을 걸어요.. 다른 팀원들은 조심히 대해주는데 저는 일부러 제가 서운하게 느끼게끔 굴어요. 누가봐도 의도적으로요. 제가 지한테 서운해하길 바라는게 보여요 그리고 본인도 저에게만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서운해해요. 상사는 절 ㅈㄴ 의식하는데 본인은 티 안낸다고 안내는데 티 ㅈㄴ나요 진짜. 이거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40대 중후반 남성분들.. 이거 심리 아시는분? 진짜 정확히 해석해주세요. 저 일 잘하니까 깔게 없어서.. 인간적으로 서운한걸 자꾸 만들어서 저랑 심리적으로 연결되고 싶은ㄴ거 아니에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